본것 중 기억나는 것 영화 이야기

거미줄 청소는 가볍게.
가볍게~ 최근에 본것 중 기억나는 것으로 시작해본다.


[미드] surface
- 님... 갖고싶다!
- 의외로 공포물일지도
- 시즌2가 나와야 할것 같은 엔딩


[미드] 카니발
- 나쁘지 않았음.
- 시즌1의 10편이 되도록 무슨내용인지 잘 모르겠다는 단점이 있음.
- 그러나 묘한 재미가 있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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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글을 쓰지 않으려했다.
나의 배설글들을 의도하지 않은 다른 사람이 보게된다는 것을 알고,
얼굴이 화끈거렸기 때문.

그러다 우연히 네이버에서 selsia를 쳐보았었고, 그리고 1999년에 썼던 글 하나가 누군가의 블로그에 담겨있는 흔적을 보았다.
아 살아왔던 흔적은 이렇게 남아있구나.

저장하는 습관이 없기에 과거에 내가 열정을 쏟았던 작업물은 거의 다 분실.
내가 그 시절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었나 정도라도 알수 있도록 이 공간을 다시 살려볼까 한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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