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사람처럼 생각해보기. 게임 이야기


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 것이라 생각되는 사람.
미야모토 시게루.

http://nintendo.co.kr/Wii/software/wiifit/interview_vol1_01.php

위의 링크는 미야모토와 닌텐도의 사장 이와타의 wii-fit개발관련 인터뷰
형식적인 인터뷰와 틀리게
개발과정과 그때의 사고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좋은 글이다.



이사람은 어떤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며
어떻게 생각을 구체화며
어떨 때 확신을 느끼는 것일까.

"뭔가를 만들 때는, 반대할 이유 100개가 있다 하더라도 정말 재미있는 요소가 하나라도 있으면 계속 밀고 나가야 한다고
생각합니다."
'전설의 밥상뒤집기'


현재의 난 못한다.
그럴 정도로 내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.
이들이 말하는 '정말 재미있는 하나의 요소'는 언제! 어느! 시점에서 가질 수 있는 확신일까?



덧글

  • 로무 2009/04/02 14:24 # 답글

    사장한테 사랑받는다는 확신을 가졌을때
  • selsia 2009/04/03 02:35 #

    뭔가 '풋'하고 웃었다가... 입꼬리가 씁쓰름하게 올라가버리네. ^^;
  • 로무 2009/04/06 09:56 #

    아니 이번 GDC에서 이와타 사토루 아저씨의 기조연설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"우리 미야모토는 카와이이하고도..."로 정리되는탓에;
댓글 입력 영역